비트겟, “최근 보도된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라이센스는 신청 대기 중입니다.”
비트겟2021년 12월10일 16:24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글로벌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겟은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는 비트겟이 한국의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관련된 최근 논란에 가담하여 싱가포르에서 영업 정지를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무근입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보도된 내용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거래소 사용자 및 파트너, 암호화폐 관련 미디어 매체에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비트겟은 해당 사건에 대해서 “비트겟은 싱가포르 금융 당국에 MAS 신청을 위한 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했으며, 현재 라이센스 신청을 위해 대기 중에 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한 ”유예되었다.(Suspend)“는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아미코인(ARMY)이 초상권 침해 문제가 있음을 인지한 비트겟은 사용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에서 해당 종목을 즉시 상장 폐지하였으며, 프로젝트 측에게 연락하여 투자자 및 기타 관계자의 분쟁에 대해서 책임을 질 것을 확인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Tag #보도자료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