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4만3000달러 회복 ‥리플 18% 급등
Damanick Dantes2022년 2월8일 09:48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는 4만3000달러 이상 반등하며 작년 11월 매도세 이후 약 30%를 회복했다. 일부 분석가는 이전 급등세보다 모멘텀은 적지만, 당분간 숏스퀴즈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거래소의 거래량도 증가했다. 그러나 여전히 1월 최고치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가격 랠리가 진행되는 동안 거래 활동이 평균 이하로 나타나면 이는 대개 거래자들 사이에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BTC 옵션 시장의 변동성도 여전히 낮다. 가상자산 거래 업체 QCP 캐피털은 “BTC 현물 시장의 빠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은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다”며 “BTC 일주일 내재변동성은 주말 동안 최저치인 50%에 가깝게 거래됐다. 이후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각종 기술 지표에 따르면, 4만5000~4만7000달러에서 저항에 대한 추가 여력이 나타나고 있다. 페어리드 스트레티지의 케이티 스톡턴 전무이사는 “BTC는 과매도 반등으로 약 3만7400달러의 지지를 유지한 후 50일 이동평균을 테스트하고 있다”며 “그러나 BTC 장기 모멘텀의 상실로 앞으로 우리는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8일 오전 9시34분) ● 비트코인: 4만3832달러(약 5251만원) +4.78%n● 이더리움: 3138달러(약 375만원) +4.01% 전통시장 ● S&P500: 4484 마감 –0.37%n● 금: 온스당 $1823(약 218만원) +0.90%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1.92% n 펀딩 금리 소폭 조정 BTC 펀딩비도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레버리지 거래자들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약 13%의 가격 상승 기간에도 공격적인 태세 전환을 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QCP 캐피털은 “펀딩비는 현재 마이너스로 이는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 레버리지 공매도가 청산돼 숏스퀴지를 더욱 부채질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