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20와트 사용…AI는 발전소 필요
인간의 뇌는 약 20와트로 작동합니다. 선전의 ‘라인샤인(LineShine)’ 슈퍼컴퓨터는 4천2백2십만 와트를 소비합니다. 이 격차는 AI 에너지 사용에 관한 인터넷 상의 대표적 논쟁이 되었지만, 대부분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비교 자체는 유효합니다. 하지만 SNS에서 회자되는 수치는 모두 한 편의 논문에서 출발합니다. 가장 광범위하게 인용되는 수치는 3년 동안 잘못 인용되어 왔습니다. China just topped the global supercomputer ranking for the first time since 2017. LineShine. Shenzhen. 2.198 exaflops. 2 quintillion calculations per second. 20% faster than the USs El Capitan. built entirely on domestic Chinese CPUs. no Nvidia. no US chips. no export controls… https://t.co/Tuuk6svl6l pic.twitter.com/fwFKWN0Mr4 — IT Guy (@T3chFalcon) June 24, 2026 AI 에너지 사용: 20와트로 실제 가능한 것 20와트라는 수치는 수십 년간의 대사 측정 결과에 기반합니다. 뇌는 체중의 약 2%이지만, 안정 시 산소 소비량의 약 20%를 차지합니다. 뉴런 수는 생각보다 불확실합니다. 널리 인용되는 860억 개라는 숫자는 네 명의 남성 뇌에서 산출된 것으로, 현재 학술지 브레인(Brain)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이럴 게시물에는 종종 20와트 대신 12와트가 등장합니다. 2023년 프론티어스 인 아티피셜 인텔리전스(Frontiers in Artificial Intelligence) 논문에 출처 표기 없이 제시된 수치입니다. 같은 논문에서 모두가 공유하는 숫자도 나왔습니다. 저자들은 인간 뇌를 디지털로 재현하려면 27억 와트가 필요하다고 추정했습니다. 그 추정치는 1천만 뉴런 시뮬레이션을 쥐 뇌 규모로 확대하고, 다시 천 배로 곱해서 산출되었습니다. 이 논문은 또한 시뮬레이션이 실제 생물학보다 약 3만 배 느리게 작동했음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SNS 게시물들은 이 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