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코스모스 올 상반기 테스트넷 출시 예정

송하은2022년 2월4일 10:37  1.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온체인 콜리지: BTC(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용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용량은 3400비트코인으로 1년 전 용량의 3배 이상입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비트코인의 대중화를 촉진합니다.  The #Bitcoin Lightning Network Capacity just hit an all-time high.n  nCapacity is now 3,400 $BTC, which is over 3 times the capacity from a year ago.n  nExtraordinary growth here continues to fuel macro BTC adoption pic.twitter.com/3yEs2ROzGL  — On-Chain College (@OnChainCollege) February 3, 2022  라이트닝 네트워크란? 라이트닝 채널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말합니다. 사용자는 라이트닝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모든 트랜잭션을 기록하지 않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수료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카르다노 커뮤니티: 에이다의 지갑 수가 300만개를 달성했습니다.  3 MILLION #ada WALLETS!#Cardano #CardanoCommunity pic.twitter.com/5iEjq89X8b  — Cardano Community (@Cardano) February 3, 2022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트윗시황  #프리미엄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4산업

[아침브리핑] 겨울올림픽 기념 뱃지, 이제 NFT로 모으자

정인선2022년 2월4일 10:11  국제올림픽위원회가 P2E 게임 즐거운 올림픽 게임: 베이징 2022을 출시했다. 출처=엔웨이 공식 미디엄  주요 소식  1. 메타 어닝쇼크··주가 26% 급락  메타(옛 페이스북) 주가가 3일(현지시간) 26% 급락했다. 미국 증시에서 단일 기업 주가가 하루만에 이렇게 많이 떨어진 건 처음이다.  메타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에선 메타의 1분기 매출을 301억달러 가량으로 전망했다. 메타는 그보다 못 미치는 270~290억달러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는 틱톡 등과의 경쟁 심화를 실적 부진의 이유로 꼽았다. 하지만 최근 웹3, 메타버스 관련 신사업에 102억달러 가량을 쓴 게 타격을 줬다는 분석이 나온다.  2. BAYC 개발사, a16z 투자 받나?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Boerd Ape Yacht Club·BAYC)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가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안데르센호로비츠(a16z)로부터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안데르센호로비츠가 유가랩스의 기업 가치를 40~50억 가량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가랩스는 이번 라운드 투자에서 지분 수백만 달러 어치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3. 웜홀, 해킹으로 잃어버린 3900억원 외부 충당  해킹으로 인해 3900억원 가량의 자금을 탈취당한 크로스체인 브릿지 서비스 웜홀이 잃어버린 만큼의 자금을 외부에서 충당했다.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웜홀을 기업 초기 단계에서 육성한 점프크립토가 손실 자금을 메우기 위한 이더리움 12만개를 제공했다.  점프크립토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멀티체인의 미래를 믿으며, 웜홀이 거기서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이더리움을 제공한 이유를 밝혔다.  .@JumpCryptoHQ believes in a multichain future and that @WormholeCrypto is essential infrastructure. Thats why we replaced 120k ETH to make community members whole

2022-02-04산업

[코인시황] 가상자산·주식 모두 제자리‥유가 6년 만에 최고치

Damanick Dantes2022년 2월4일 09:09  지난 24시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는 3만6000~3만7000달러의 좁은 범위에서 거래됐다. 거시경제적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포함한 투기성 자산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과 주식 모두 가격 상승이 멈춘 가운데 유가는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르지 못한 거래 조건은 투자자들 사이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대부분 투자자는 금리가 상승하는 긴축 사이클 초기에 변동성이 덜한 자산으로 갈아타곤 한다.  인플레이션 상승 위협은 중앙은행으로 하여금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고갈시키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유동성이 지난 1년간 주식 및 가상자산 상승을 견인했다.  MRB 파트너스의 그라자크타 바이드 전략가는 “인플레이션은 내년, 혹은 그 이후까지 계속해서 연방준비제도(Fed)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연준이 기대하는 2% 선이 아닌 3%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식 시장과 마찬가지로 가상자산 시장 역시 지난 2주간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추세에서 기피하는 추세로 전환됐다. 이런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대개 알트코인보다 BTC에 몰린다. 어제도 알트코인은 낮은 실적을 보이며 일부 가상자산은 여전히 매수세가 약해져 있음을 나타냈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4일 오전 6시35분)  ● 비트코인: 3만6785달러(약 4428만원) -1.84%n● 이더리움: 2620달러(약 316만원) -3.34%  전통시장  ● S&P500: 4477 마감 –2.44%n● 금: 온스당 $1807(약 218만원) -0.15%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1.83%  n올 초부터 지금까지 S&P500 대비 BTC 수익률 격차는 크게 좁혀졌다. BTC는 23%, S&P500 지수는 5% 하락한 반면 톰슨 로이터의 핵심상품지수는 12% 상승했다. 원자재는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때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2022-02-04산업

메타를 어쩌나‥어닝쇼크에 무너진 기술주ㆍ가상자산

김세진2022년 2월4일 08:50  마크 주커버그 메타 CEO. 출처=메타  메타(Meta, 전 페이스북) 주가가 20%가량 하락하면서 뉴욕 증시, 가상자산 가격을 끌어 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당초 메타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던 메타버스 관련 토큰 가격은 회복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메타의 1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면서 메타 주가는 3일 시간외 거래에서 21% 이상 급락, 약 23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메타는 틱톡 등과의 경쟁 심화를 이유로 들었지만 최근 웹3, 메타버스 관련 신사업을 추진하는데 약 102억달러를 지출한 게 타격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가상세계 내 언어폭력 및 성희롱 등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점, 메타가 추진하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Diem)이 좌초된 점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메타는 지난달 31일 미국 은행 실버게이트(Silvergate)에 디엠의 모든 자산과 지식 재산권을 매각했다.  메타 주가가 폭락하자 3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sdaq)은 전일대비 3.74%,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 지수는 2.38% 하락 마감했다. 메타발 증시 하락장으로 주요 가상자산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메타버스 토큰은 회복세 유지 중…샌드박스, 메타와 선 그어  하지만 이 가운데 메타버스 토큰 가격은 1주일간 이어지던 회복 추세를 유지하는 양상이다. 당초 메타버스 관련 토큰들은 지난 2021년 메타가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변경한 후 가격이 크게 뛰었지만, 이번 메타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가상부동산 프로젝트 디센트럴랜드의 기본 토큰 MANA(마나)는 전일대비 3%가량 하락했지만, 1주일전 대비 약 18% 상승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시간 4일 오전 5시 50분 코인마켓캡 기준 MANA는 2.55달러에 거래 중이다.  애니모카의

2022-02-04산업

[크립토퀀트] 거래량 상승·하락 폭으로 본 비트코인...매도세 줄고 있다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2월4일 08:40  비트코인 가격(파란색 곡선), 비트코인 거래량의 상승 폭(초록색 곡선), 비트코인 거래량의 하락 폭(빨간색 곡선) 추이. 출처=BaroVirtual의 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 거래량의 상승·하락 폭을 보면 고점과 저점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비트코인 가격(파란색 곡선), 비트코인 거래량의 상승 폭(초록색 곡선), 비트코인 거래량의 하락 폭(빨간색 곡선)을 다룬 지표입니다. 이 지표에는 기술적 분석인 다이버전스의 요소가 포함돼 있습니다.  주) 다이버전스란 비트코인의 가격은 상승하지만 상대강도지수(RSI) 지표는 상승하지 못하고 추세가 약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비트코인 거래량의 하락 폭이 상승 폭보다 상대적으로 큰 상태에서 비트코인 거래량의 하락 폭이 줄어들면 비트코인의 매도세가 잦아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곧, 이 상태에서 비트코인 가격과 비트코인 거래량의 하락 폭이 동시에 떨어지면 매도세가 줄어든다는 얘기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  #프리미엄  #크립토퀀트  #CQ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4산업

싱가포르 규제 이해하기 2탄 -  PSA(Payment Services Act)

안태현2022년 2월4일 08:20  싱가포르 머라이언. 출처=Holger Detje/pixabay  안태현 (Tammy Ahn)은 씨티은행 아태지역 투자 전략가였으며, 싱가포르 블록체인 전문 컨설팅 회사 젠가K의 창업자이자 현재 스타트업 리서치 플랫폼인 로드스타트 공동 대표다.  “싱가포르에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하면 무조건 PSA 라이선스를 신청해야 하나?”  싱가포르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검토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  2020년 1월부터 효력을 발휘한 PSA법(지급서비스법)은 DPT 사업자의 라이선스 범주와 요건을 다루고 있으며, MAS 가이드라인과 함께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관련 규제의 두 큰 축 중 하나이다.  문제는 라이선스를 신청한다고 다 나오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싱가포르 언론 벌칸 포스트(Vulcan Post)에 의하면 지난해 말까지 총 176 개의 PSA 라이선스 신청이 접수됐고, 신청 기업 중 103개가 거절되거나 MAS 와 협의 후 철회됐다.  기존의 증권선물법 하에서 라이선스를 받은 경우는 중복해 받을 필요가 없다. 이 때문에 바이낸스 싱가포르 경우 18%의 지분을 가진 싱가포르의 HGX가 증권선물법 상 2차거래(Recognized Market Operator) 라이선스가 있으므로 PSA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싱가포르 정부의 자금세탁 관련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시장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어쨌든 바이낸스가 발표한 이유는 그러하다)  라인테크플러스(링크)와 클레이튼(클레이)은 2021년 12월 MAS 웹사이트에 공지된 PSA ‘라이선스 취득 면제대상’ 리스트에서 제외됐고, 이들 재단은 자신들의 블록체인 사업이 PSA 라이선스 취득 대상이 아니라고 언론에 밝혔다.  지금까지 PSA 라이선스를 받은 곳은 4개뿐이다. 싱가포르 최대 은행인 DBS의 DBS Vickers, 호주 대형 코인 거래소인 인디펜던트 리저브(Independent Reserve), 그리고 나머지 두 개는 크립토 페이먼트 게이트웨이로서 싱가포르 현지 기업인 포모 페이(FOMO Pay)와

2022-02-04산업

싱가포르 규제 이해하기 1탄 - 싱가포르투자청(MAS) 가이드라인

안태현2022년 2월4일 08:00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출처=픽사베이  안태현(Tammy Ahn)은 씨티은행 아태지역 투자 전략가였으며, 싱가포르 블록체인 전문 컨설팅 회사 젠가K의 창업자이자 현재 스타트업 리서치 플랫폼인 로드스타트 공동 대표다.  싱가포르 블록체인협회(BAS)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분과위원회는 지난 1월27일 웨비나를 개최했다. 2022년 1월17일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발표한 ‘일반인에 대한 디지털 페이먼트토큰(DPT)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가이드라인(MAS Guidelines on Provision of DPT Services to Public)’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업계 피드백을 취합해 정책 당국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발표된 MAS 가이드라인의 주요 메시지는 두 가지이다.  첫번째는 DPT 트레이딩은 위험하고 일반 대중에게 적합하지 않으므로 DPT 사업자들은 일반 대중들에 대한 마케팅과 광고를 할 수 없으며, 제 3자 마케팅 대행사의 이용이 금지된다. 여기서 DPT 사업자는 지급결제기관, 은행, 기타 금융기관 및 현행 PSA (Payment Services Act) 라이선스 신청자도 포함하고 있다.  두번째, 증권선물법 인가를 받은 거래소가 아닌 DPT 사업자가 DPT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크립토 파생상품 (payment token derivatives, PTDs), 즉 선물이나 마진 거래와 같이 매매 차익만 현금으로 거래하는 CFD(contracts-for-differences)는 규제 대상이 아니다. MAS가 규제는 하지 않지만, 크립토 파생상품이 DPT 트레이딩보다 규제 받지 않는 편리한 대안으로 일반 대중에게 광고되는 것은 금지한다.  이번 웨비나 패널의 모더레이터는 MAS에서 디렉터를 역임한 이후 MAS 정책 관련 자문을 하면서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 자주 싱가포르 규제에 관해 발표하는 니잠 이스마일(Nizam Ismail) 변호사였다. 또 싱가포르 로펌의 변호사, 거래소(업비트 싱가포르) 컴플라이언스 헤드, 레그테크 및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회사 대표, DPT

2022-02-04산업

미투온 자회사 미투젠, 블록체인 개발사 샌드스퀘어 인수

미버스랩스2022년 2월3일 17:52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왼쪽부터 미투젠 손창욱 이사회 의장, 샌드스퀘어 홍종호 대표이사. 출처=미버스랩스 제공  미투온 자회사 미투젠이 블록체인 전문기업 샌드스퀘어(대표 홍종호)의 지분 51.0%를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일 밝혔다. 미투온 그룹은 샌드스퀘어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NFT·P2E 게임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샌드스퀘어는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인 플레타(FLETA)를 운영하고 있다. 플레타는 블록 채굴 합의를 통하여 지정된 순서를 기반으로 블록을 생성하는 새로운 합의 모델 ‘PoF(Proof of Formulation)’ 및 맞춤형 멀티 블록체인 구조를 통해 디앱(DApp)에게는 손쉬운 개발환경을, 사용자에게는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타는 현재 빗썸, 코인원 등의 국내 거래소와 비트렉스, 디지파이넥스 등의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 되어있다.  샌드스퀘어는 올해 1분기 내 평균 9000 TPS(Transaction Per Second) 이상의 빠른 속도, 포뮬레이터 NFT, 디앱 토큰 온보딩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플레타 메인넷 2.0과 자체 탈중앙화거래소 플레타 DEX를 런칭할 계획이다. 샌드스퀘어는 미버스랩스(MEVerse Labs)로 법인명이 변경되었으며, 플레타 메인넷 2.0 플랫폼 명은 미버스(MEVerse)로 변경될 예정이다.  미투젠은 이번 인수를 통해 향후 미투온 그룹의 메타버스 블록체인 플랫폼 미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자사의 캐주얼 전략 배틀 게임 포켓배틀스와 캐주얼 카드게임 솔리테르 및 자회사 조프소프트의 전략 TPS 게임 리프트스위퍼 등을 NFT·P2E 게임으로 순차적으로 글로벌 런칭할 예정이며, 다양한 게임사와 함께 온보딩 및 멀티체인 게임으로 미버스 생태계를 계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Tag  #보도자료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3산업

친환경 코인 1위는 폴카닷..전력 소모·탄소배출 가장 적어

박범수2022년 2월3일 17:46  출처=Pixabay  가상자산 탄소 등급 연구소(CCRI)가 연간 전력 소모와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은 지분증명(PoS) 방식 프로젝트가 DOT(폴카닷)이라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CCRI는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 시가총액 상위 40개 가상자산 중 PoS 방식의 가상자산 6개를 선정해 얼마나 친환경적인지를 분석했다.  출처=CCRI  6개 가상자산은 DOT, ADA(에이다/카르다노), SOL(솔라나), XTZ(테조스), AVAX(아발란체), ALGO(알고랜드)다.  연간 전력 소모량이 가장 적은 프로젝트는 DOT으로 7만237킬로와트시(kWh)를 기록했다. DOT은 연간 탄소 배출량도 33.36이산화탄소톤(tCO2e)으로 가장 낮았다.  반면, 전력 소모량과 연간 탄소 배출량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SOL로 각각 196만7930kWh와 934.77tCO2e를 기록했다. 하지만 SOL의 연간 거래 당 전력은 0.166와트시(Wh)로 6개 중 가장 적었다.  보고서는 또한 PoS를 따르는 가상자산의 전력 소모가 작업증명(PoW) 방식을 따르는 BTC(비트코인)이나 ETH(이더리움)에 비해 현저히 적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비롯한 PoW 방식의 가상자산은 전력 소모가 과다하고 이는 환경에 유해하다는 비판이 있다. PoW 방식은 채굴자가 블록을 추가해 보상을 받기 위해 24시간 경쟁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규모 작업이 나타나고 여기서 에너지 낭비가 발생한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2일 기준 연간 전력 소모 추정치는 204.5테라와트시(TWh)로 이는 태국 연간 전력 소모량에 맞먹는다.  출처=CCRI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연간 전력 소모량은 각각 약 900억kWh와 173억kWh로 PoS 가상자산 6개 전력 소모량 총합의 약 2만4000배, 4600배에 달한다.  CCRI는 PoS 방식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환경적인 요인들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보고서를 마쳤다.  보고서는 “PoS 블록체인을 선택할 때, 탈중앙화 정도, 네트워크 처리량·기능을 비롯한 (전력 소모량과 연관있는) 요소들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Tag  #환경  #채굴  #폴카닷  #테조스  #솔라나  #PoS  #PoW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3산업

[크립토퀀트] 매수·매도 비율 지표로 본 이더리움 가격...저점 매집구간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2월3일 16:45  위에서 부터 이더리움 가격, 이더리움 매수·매도 비율, 이더리움 거래소 총 입급량(파란색 곡선)/출금량(빨간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실시간 이더리움 매수·매도 비율 차트 보기  ▶실시간 이더리움 거래소 총 입금량 차트 보기  ▶실시간 이더리움 거래소 총 출금량 차트 보기  ETH(이더리움)의 시강자 매수-매도 비율 차트가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시장가 매수 주문량을 시장가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것으로 선물 시장에서 매수-매도의 상대적 비율을 보여줍니다. 예컨대 1보다 크면 매수 심리가 우세하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1보다 작으면 매도 심리가 우세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매도거래소 비율이 1.00(파란색 직선)을 넘는다고 해서 이더리움 가격이 완벽한 바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매집 구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줄 뿐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  #프리미엄  #크립토퀀트  #CQ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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