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변동성 줄며 대부분 가상자산 안정세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12일(현지시간) 대부분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둔화하는 가운데 안정세를 보였다. 올해 들어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투자자들은 불안에 빠졌고, 이는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이어졌다. 전쟁,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및 경제 성장의 둔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투자자들은 위험에 대한 노출을 대폭 줄였다. 실제로 지난 2주 동안 가격 움직임은 2월 및 3월 전반기에 나타난 하락과 유사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에 단기 회복이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2일 대부분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실적을 능가했다. 이는 거래자들 사이에서 위험에 대한 선호도가 커졌음을 의미한다. 지난 24시간 동안 BTC(비트코인)가 2% 상승한 반면, SHIB(시바이누)는 21%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니어 프로토콜의 기본 토큰 NEAR는 2.77% 상승, 컨벡스 파이낸스의 CVX는 3%의 하락을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식은 대체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전통적인 안전 자산 금은 상승해 시장에 근본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시사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대비 8.5% 상승,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와 경제학자는 지금이 인플레이션 주기의 정점일 것으로 예상했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13일 오전 9시24분) ● 비트코인: 4만163달러(약 4846만원) +1.4%n● 이더리움: 3038달러(약 366만원) +1.7% 전통시장 ● S&P500: 4397마감 –0.349%n● 금: 온스당 1972달러(약 242만원) +1.42%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2.73% n 변동성 추이 지난 며칠 동안 BTC 변동성의 증가는 단기적이었다. 이는 BTC 현물 가격의 단기 안정화를 가리킬 수 있다. 가상자산 거래 업체 QCP 캐피털은 “BTC 변동성 시장이 극단적인 패닉 상태를 보이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