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오리진스토리서 NFT 경매 시작
정인선2022년 2월4일 14:53 패리스 힐튼이 오리진스토리에서 NFT 경매를 시작한다. 출처=오리진프로토콜 미국 사교계 유명 인사 패리스 힐튼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경매 플랫폼 오리진스토리에서 NFT 경매를 시작했다. 패리스 힐튼은 4일(현지시간) ▲내 영원한 동화(My Forever Fairytale) ▲타블로이드 디스포리아(Tabloid Dysphoria) ▲모든 시선이 나에게(All Eyes On Me) ▲진실이 자유다(Truth Is Freedom) 등 4개의 짧은 영상으로 구성된 지나간 삶, 새로운 시작 NFT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의 NFT는 장난감 기업 슈퍼플라스틱과 만들었다. 각 영상에는 슈퍼플라스틱의 유명 캐릭터 데이지와 구기몬이 등장한다. 패리스 힐튼이 오리진스토리에서 NFT 경매를 시작한다. 출처=오리진스토리 캡쳐 경매는 블록체인 기업 오리진프로토콜의 NFT 경매 플랫폼 오리진스토리에서 진행한다. 오리진스토리에선 창작자가 자율적으로 NFT를 발행하고, 자신이 원하는 NFT 판매 환경을 직접 만들 수 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7월 오리진프로토콜에 투자하고, 자문을 맡기로 했다. 케이팝 가수 헨리도 지난해 말 오리진 스토리에서 N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ag #패리스 힐튼 #오리진스토리 #오리진프로토콜 #NFT #엔터테인먼트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