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지루한 제자리 다지기‥ 알트코인 올랐다
Damanick Dantes2022년 1월5일 08:55 BTC(비트코인) 거래량은 계속 감소했고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보합세를 유지했다. 일부 알트코인은 BTC 실적을 능가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ICP(인터넷컴퓨터) 토큰은 약 20%, LINK(체인링크) 토큰은 약 4% 상승했다. 각종 기술 지표는 매수자가 4만7000달러 이상에서 일일 종가를 방어할 경우 짧은 가격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일부 거래자는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의 일종인 BTC 무기한 선물시장에 대한 미결제약정 규모가 작년 11월 고점 이상으로 증가함에 따라 레버리지를 낙관적으로 보는 듯하다. 아케인 리서치는 “지난달 이어진 지루한 시장 상황이 거래자들을 다시 레버리지로 유인한 것 같다”고 언급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NYDIG(뉴욕디지털투자그룹)의 현물 BTC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승인 여부 결정을 60일 연기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토큰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부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5일 오전 6시) ● 비트코인(BTC) : 4만6238달러(약 5530만원) +0.60% ● 이더리움(ETH) : 3815달러(약 457만원) +3.01% 전통시장 ● S&P500 지수 : -0.06% ● 금 : 온스당 1801달러(약 215만원), +0.61%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64% 지루한 1월이 될 듯 BTC는 출시 이후 줄곧 1월에 하락세를 보였다. 아래 차트는 지난 9년간 1월 평균 월간 수익률이 –3.3%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기간 중 절반 정도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1월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한 확률은 엇갈린다. 계절적 데이터를 종합해보면, BTC를 매수한 일부 거래자는 변동성이 생기기 전에 매도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2월에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매도를 미루고 좀 더 지켜볼